
미국 · 텍사스주
IELTS 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미국 주립대 유학
재학생 45,000+ 명, 200+ 개 학위 과정. 캠퍼스는 오스틴과 샌안토니오 사이 샌마르코스에 있습니다. 다수의 STEM 전공은 졸업 후 최대 3년 OPT 대상이며, 영어 점수가 없다면 TSIE 과정으로 먼저 입학할 수 있습니다. 지원부터 비자, 도착 이후까지 국제사무국이 무료로 함께합니다.
2분이면 보이는, 앞으로 4년을 보낼 캠퍼스
캠퍼스를 가로지르는 샌마르코스강과 연간 약 300일의 맑은 날씨. 45,000명의 학생이 매일을 보내는 곳입니다.
왜 텍사스주립대인가
텍사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주립대 중 하나 —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학위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합리적인 학비
국제학생 학부 학비는 연 약 $25,080(학기당 15학점)로 미국 주요 주립대 가운데 부담이 크지 않은 편이며, 성적 기반 장학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STEM 전공과 3년 OPT
컴퓨터공학, 엔지니어링 등 다수의 STEM 전공은 졸업 후 최대 3년간 OPT 취업 허가 대상이라 현지 실무 경력을 쌓을 시간이 충분합니다.
인턴십에 유리한 위치
오스틴까지 30분, 샌안토니오까지 45분 거리로 테크·헬스케어·비즈니스 기업이 밀집해 있어 인턴십과 취업 기회를 찾기 좋습니다.
입학 전 과정 지원
서류 준비, I-20 발급, 비자 인터뷰 준비, 도착 후 기숙사와 수강신청까지 담당 어드바이저가 함께합니다.
1년 예상 비용
2026–27학년도 학부 국제학생 기준 공식 예상 비용(교내 기숙사·식사 포함):
| 학비 (학기당 15학점) | $25,080 |
|---|---|
| 기숙사·식비 (교내) | $13,330 |
| 교재 및 학습 자료 | $790 |
| 생활비 및 개인 지출 | $4,520 |
| 의료보험 | $2,100 |
| 연간 합계(예상) | $45,820 |
실제 금액은 전공, 수강 학점, 주거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학원 학비는 연 약 $16,720(학기당 9학점)입니다.
지원 자격
학부·대학원 지원 시 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입니다:
- 고등학교 졸업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대학원은 학사 학위와 성적증명서)
- 영어 점수: IELTS 6.5 / TOEFL iBT 78 / Duolingo 105
- 지원료 $90
- 재정 증명 — I-20 발급과 비자 신청에 사용됩니다
- 여권 사진면 사본
입학까지 4단계
1. 무료 평가
성적과 희망 전공을 알려주시면 합격 가능성과 적합한 입학 시기를 안내합니다.
2. 원서 제출
성적증명서, 영어 점수, 재정 증명을 준비해 어드바이저와 함께 온라인 지원을 완료합니다.
3. 합격 통지와 I-20
합격 후 대학이 I-20을 발급합니다. SEVIS 비용을 납부하고 비자 준비를 시작합니다.
4. 비자와 출국
모의 인터뷰, 항공권, 주거와 공항 픽업을 준비한 뒤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학 시기는 언제이고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주요 입학 시기는 가을(8월)과 봄(1월)입니다. 영어 점수, 비자, 주거 준비를 고려해 6~9개월 전부터 준비하시길 권합니다. 정확한 마감일은 국제사무국에 확인해 주세요.
한국에서 이수한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수한 대학 과목을 심사해 해당 전공으로 학점 인정을 받을 수 있으며, 최종 결과는 대학의 학점 평가에 따릅니다. 강의계획서와 성적증명서 준비를 도와드립니다.
국제학생을 위한 장학금이 있나요?
학업 성적을 기준으로 한 장학금이 있습니다. GPA와 희망 전공에 맞춰 지원 가능한 제도와 필요한 서류를 어드바이저가 안내합니다.
재학 중 아르바이트가 가능한가요?
F-1 비자로 학기 중에는 교내에서 주 20시간까지, 방학에는 풀타임 근무가 허용됩니다. 세부 사항은 대학과 미국 이민 규정을 따릅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가요?
전체 전공 목록, 상세 비용, 지원 가이드, 캠퍼스 생활은 영어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